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친구가 기분나쁘지 않게 조금 돌려서 말하는 걸 찾아봐야겟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친구가 기분나쁘지 않게 조금 돌려서 말하는 걸 찾아봐야겟어요
보내지 말라고 해요...나 무교야 ..이런거 안보내도 돼....라고 할꺼 같아요..
몇번 다녀왔음 다시 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말해보고 안되면 그냥 내킬때만 열어보고 마음에 닿는것만 보고 무시하셔도 괜찮아요~크리스쳔 입장에서는 보낼 수밖에 없는게 님 상황이네요
읽지않아도 본인이 어린양을 구원해야한다는 사명감이 있을거예요. 그만, 이라고 얘기하세요
성경은 책 자체로도 좋은거라서 그냥 읽어보시는거도...
무교라 불편하니까 보내지 말라고 하세요. 그래도 보내면 차단
답을 안해도 계속 보내나요
저도 불교인데 친구가 그래서 걍 불경보내줍니다.그랬더니 어느순간 안보내더라구요ㅋㅋㅋ
남자한테 정떨어지는 순간 있으신가요?
삼성 감사 페스티벌 안 주려고 발악을
집에 수리기사님 오시는데요
안좋아하는 성격의 인간 유형 있으신가요?
한때 절친이였던 시절인연 결혼식 참석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정도 친일을 했는데 해방 후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은 건가요?
성인이된 오누이 간에..스킨쉽?
중고등 학교때 부터 역사 좋아하셨던 분?
삼시세끼 먹는게 일처럼 느껴지네요
옛날 사람들은 참 정이 많았던것 같아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래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고만해라. 마이받았다아이가~ 농담처럼 한번하고 다음에 또 보내면 정색하세요. 불편하니 그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