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인가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다 다르겠지만..
저는 고집쎈 사람이요

어떤사람인가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다 다르겠지만..
저는 고집쎈 사람이요
저는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요. 제가 손윗동서(시아주버님 아내, 형님)한테 막말을 들으며 참아왔어서 똑같이 응수해줬더니 깜짝 놀라워 하고, 노여워 하더라구요...당해봐야 아는가봐요.제가 남매를 낳았는데, 특히 아들 낳을때 손윗동서(딸셋)는 출산하고도 한달 내내 연락이 없다가(저는 형님 딸 낳을때 결혼전인데도 찾아가 선물드리고, 형님 애들 생일도 챙겨옴-당연
전 한말 또하고 자기말만하는 사람요 기빨려서 힘들어요
전 앉자마자부터 주구장창 별것도 아닌거까지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요. 자기 자랑 하느라 멀쩡한 주변 사람 낮춰가며 얘기 하는데 앞에 앉아 있는것도 고역이예요. 전 관심도 없는 얘기를 계속해서 들어야 하니 시간 아깝고 체력 아깝고 밥값도 아깝고 두번 보고 싶지 않고 그렇더라구요.
자기말이 정답인줄 아는 사람 ㅎ 모든걸 자기가 경험한게 100프로 정답인줄 아는사람 ㅎ 세상엔 다양한 사람다양한 일들이 있다는걸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람
다른사람 무시하면서 자존감 채우는 사람이요다른사람 모르게 내려깎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주 딱 질색이네요
시누아들 결혼식 궁금해서요
나이들면 누구나 고독해지는건가요??
아이돌봄하시는분..조언좀
나이가들수록순해져요
유독 제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너무 열심히 사는 게 수명 갉아먹는 거 같아요
5060 우나어님 보통 어느분들과 교류가 있으신지요?
롤러코스터 탈 수 있을까요?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자랑?하소연?
저는 쪼잔한? 남자랑은 못 살 것 같아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