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을 통해 기회가 닿게 되어서 철공 분야에 입문하게 되면서자연히 전동공구들을 하나씩 장만하려고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여러 정보들을 찾다 보니 한 브랜드로 통일(?)하는 게 좋다고 들어서 선배님들 의견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제가 아는 건 밀워키랑 마끼다, 디월트, 보쉬? 이 정도인데 추천해주실 만한 브랜드가 있을까요?

지인분을 통해 기회가 닿게 되어서 철공 분야에 입문하게 되면서자연히 전동공구들을 하나씩 장만하려고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여러 정보들을 찾다 보니 한 브랜드로 통일(?)하는 게 좋다고 들어서 선배님들 의견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제가 아는 건 밀워키랑 마끼다, 디월트, 보쉬? 이 정도인데 추천해주실 만한 브랜드가 있을까요?
아인헬!가성비 좋습니다~^^
전동공구는 가장 중요한게 밧데리가 여러가지 제품에 호환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협력업체 기술자들에게 물어보니 요즘은 디월트 많이 쓴다네요~
우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철공 작업 쪽이면 밀워키가 제일 나을 거고요. 뭐 작업하는 사람 취향 따라 다 다르긴 한데 이거저거 써봐도 철공은 밀워키 대체할 브랜드가 없어요
계속 현장에서 사용하시면 밀워키로 가시구요. 혹시 같이 일하시는 분 중에 밀워키 쓰는 분들 계시면 여쭤보면 이것저것 잘 알려주실 겁니다~~
참나 철공이라니 대단하시네요. 저희 남편이 취미로 목공 하는데 전동공구 브랜드 통일 안 하고 이것저것 샀다가 배터리 따로 사야 돼서 돈만 날렸어요. 밀워키 쓰던데 비싸긴 한데 오래 쓴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알고 계시네요 다 좋은 브랜드에요^_^ 저라면 밀워키, 마끼다 추천드립니다
미국제품이 튼튼하다는데 미국인들 피지컬 답게 묵직합니다. 대신 마끼다는 가볍다고 하고요. 저는 드릴을 제일 많이 쓰는데 보쉬 10.8V를 써요. 힘도 괜찮고 무게도 적당해서요. 18V는 무게감이 만만치 않아요
살이 너무 잘 쪄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강릉 중앙시장 가는 중인데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폐소공포증 이겨내려고 버스 탔습니다
아침마다 찐계란 2~3개씩.. 57kg대에서 54kg대로 내려왔네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오이지 담글때
많은 분들이 살이 쭉쭉 빠지시는데... 전 그자리 인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