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 줄었지만 제 날짜에 꼬박꼬박하던 생리가

저번달부터 날짜가 되어도 감감 무소식.

이제 끝났나 싶으니 50여일만에 하더니

이번달도 날짜는 돌아왔지만 소식이 없네요...

나이 50살

정상적인 행보 맞죠? ㅎ

관절들도 조금씩 아프고 쭈그리고 앉았다

일어서면 숨도차고

이거 자연스런증상 맞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