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1년에 결혼해서 2012년을 마지막으로 전혀 아무런 부부관계를 안하는데 (합의 하에) 아무런 욕구가 없고 그런 행위 자체가 추하고 더럽게 느껴져요
방금 비구니스님 워너비신 분 글에 누가 자위도 못한다 하셔서... 아니 보통 그런게 괴롭나? 싶었어요 걍 사회가 섹스리스이면 안된다 기구를 사서 해라 메시지를 자꾸 주니까 무비판적으로 해야한다 생각하는듯...

저는 2011년에 결혼해서 2012년을 마지막으로 전혀 아무런 부부관계를 안하는데 (합의 하에) 아무런 욕구가 없고 그런 행위 자체가 추하고 더럽게 느껴져요
방금 비구니스님 워너비신 분 글에 누가 자위도 못한다 하셔서... 아니 보통 그런게 괴롭나? 싶었어요 걍 사회가 섹스리스이면 안된다 기구를 사서 해라 메시지를 자꾸 주니까 무비판적으로 해야한다 생각하는듯...
오르가즘을 못 느껴봤나 봅니다
무성욕자도 꽤 있겠죠?
여자들 무성애자 좀 있고요. 남자들은 기능 이상 아니면 거의 없어요. 할배들도 어린 첩 못둬서 안달
없는게 문제가 아니고 추하고 더럽다는 생각이 문제같은데요 남들은 신나게 하고 살아요
신체적 욕구를 채우는게 끝이 아니라 그 관계를 바탕으로 정서적 친밀도가 정말 높아지는 것이 느껴지지 않나요? 결혼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서로 합의가 되셨다니...
그 즐거움은 30대 후반부터 알게 되는거 같아요. 추하지 않고 재밌고 이 관계없음 남편이랑 엄청 데면데면하게 살거 뻔해요
남자는 식욕처럼 배변욕구처럼 본능이에요 배고픈거 참는거 배설욕구 참는거 왜요??
저 갑자기 예뻐진 이유가 뭘까요?
만취후 소변 실수하는 남의편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요즘 신랑이 못마땅해요
비싼 떡 사먹었네요
내 자식이 살인자라면 감싸주고 싶을까요?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정몽규는 왜 홍명보를 선임했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비오지만 에어컨 틀고 있네요
통돌이세탁기 직접 분해해 본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