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4번째네요.술에취해 새벽녘에 화장실을 찾지못하는지,방향감각이 없는지,아님 알콜성치매인지 방에서 나와 거실,주방쪽에 소변을 싸질러 놓네요.처음한번은 실수다 생각하고 제가 닦고치웠습니다만 똑같은 실수를4번이나 하네요.나이도63인데 갈수록 먼가 나사풀린듯 모지리행동을하네요.정퇴후 지금 실급받고있는데 진짜 안보고살고싶네요.알코올 성치매도 살짝 의심됩니다.시모가 치매에요.남의편이 꼴보기 싫고 오만정이 다 떨어지니 시부모님도 그냥저냥 합니다.졸혼이든 이혼이든 암튼 안보고 살고싶네요.증거사진도 다 찍어두었는데요.아무리 만취해도 그렇지 소변을 주방,거실에 싸지르는게 말이되나요?나참..기가막히고 어이없네요.창피하기도하구요..자녀들은 독립해 나가살고 두부부만 사는데.하...혼자 살고프네요..시어른댁 반찬 셔틀도 독박으로2년여 하다보니 이젠 지치네요..치매시모 시설도 안보낸다,요보사도이젠 안오고있고.시부모님 두분 생활하는데 남의편이 미깔스러우니 시댁 들여다보기도 이젠 꺼려지네요..며느리는 어차피 피가 안섞인 남의자식이라는...비도 오고 가슴은 답답하고 알중인 남의편 꼴보기도싫고.다 싫네요.홀가분하게 혼자 살고프다는...어차피 지금도 한지붕아래 있지만 각방쓴지 오렌지고 무늬만 부부입니다만 더 격렬하게 혼자살고픕니다.넋두리 했네요~~
만취후 소변 실수하는 남의편
💬 댓글 8
실수하는 위치에 반려견들이 사용하는 소변받이 넓게 깔아주세요.그리고 술 깨면 보여주세요
두번.세번,네번째 실수부터는 제가 안 닦았어요.그대로 두죠.본인이 치우게했어요.락스잔뜩 뿌려두고요
자기 몸도 가누지 못하는 술을 왜그리 드실까요?집에 있는 강쥐도 자기 대,소변 보는 자리 다 가리는데.....
나갔을때 대문 잠그고 비번 바꾸세요저라면 번호도 차단하고요대문밖에 시댁가서 살으라고 짐싸서쪽지 붙여 둘거예요술을 끊던지. 사람이 어찌 그러고 사나요?자식들한테 사진 동영상 보낸다고 하세요단호하게 나가야 변화가 생기지요.참고 살면 둘이 똑같은 사람.
평생 델구 살아야지 방법은 없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불쌍하다 생각하고 돌봐주시는게 어떨런지 조심스럽게 의견드립니다. 평소나 과거에 멋있었거나 잘해줬던 기억을 리마인드 하면서...+
이제 돈도 못버는데, 버리셔도 될거 같네요.
하! 평생 술자리에서 맥주 한 잔 이상은 못마시는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무슨 술을 화장실도 못찾을 정도로 마실 수 있는건지 저는 그리 마시면 그 자리서 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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