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4번째네요.술에취해 새벽녘에 화장실을 찾지못하는지,방향감각이 없는지,아님 알콜성치매인지 방에서 나와 거실,주방쪽에 소변을 싸질러 놓네요.처음한번은 실수다 생각하고 제가 닦고치웠습니다만 똑같은 실수를4번이나 하네요.나이도63인데 갈수록 먼가 나사풀린듯 모지리행동을하네요.정퇴후 지금 실급받고있는데 진짜 안보고살고싶네요.알코올 성치매도 살짝 의심됩니다.시모가 치매에요.남의편이 꼴보기 싫고 오만정이 다 떨어지니 시부모님도 그냥저냥 합니다.졸혼이든 이혼이든 암튼 안보고 살고싶네요.증거사진도 다 찍어두었는데요.아무리 만취해도 그렇지 소변을 주방,거실에 싸지르는게 말이되나요?나참..기가막히고 어이없네요.창피하기도하구요..자녀들은 독립해 나가살고 두부부만 사는데.하...혼자 살고프네요..시어른댁 반찬 셔틀도 독박으로2년여 하다보니 이젠 지치네요..치매시모 시설도 안보낸다,요보사도이젠 안오고있고.시부모님 두분 생활하는데 남의편이 미깔스러우니 시댁 들여다보기도 이젠 꺼려지네요..며느리는 어차피 피가 안섞인 남의자식이라는...비도 오고 가슴은 답답하고 알중인 남의편 꼴보기도싫고.다 싫네요.홀가분하게 혼자 살고프다는...어차피 지금도 한지붕아래 있지만 각방쓴지 오렌지고 무늬만 부부입니다만 더 격렬하게 혼자살고픕니다.넋두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