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가 엄마가 실수를 하셨는데,

속이 불편했었고.

잠을 자는데 뭔가 이상해서 깨셨는데,

묽은변을 요를 버릴정도로 하셨더라구요.

지병이 있으시긴 하지만

정상적인 생활에 무리 없이 하고 계시거든요.

저는 순간 놀래고 걱정됐지만.

크게 반응은 안하고 무던하게 반응하고 넘어갔는데,

속이 상했는지 우시더라구요.ㅜㅜ

이런 경우를 겪어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