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보면 딸한테 너무 올인이예요. 걱정될 정도로요.
기숙사 생활하는데(대학교2학년이예요) 일주일 내내 금요일만 기다리고
본인 생활은 없어요.
딸 없을 땐 무기력하고
딸이랑만 계속 밥을 먹든 생활을하는걸 같이 하려해요.
딸이랑 같이하는것만 행복하다는데..
상담이라도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기분 나뻐할까봐 말도 못하겠어요.

저희 언니보면 딸한테 너무 올인이예요. 걱정될 정도로요.
기숙사 생활하는데(대학교2학년이예요) 일주일 내내 금요일만 기다리고
본인 생활은 없어요.
딸 없을 땐 무기력하고
딸이랑만 계속 밥을 먹든 생활을하는걸 같이 하려해요.
딸이랑 같이하는것만 행복하다는데..
상담이라도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기분 나뻐할까봐 말도 못하겠어요.
저는 출산하지 않아 한때 후회되는 순간에.주변에 딸에 집착하는 엄마보고서는..출산 안한 후회가 좀 사그라들었어요..ㅋ저도 딸를 원했거든요...ㅋ
이거는 집착같은데요...ㄷㄷ 친한게 아니고 의존하고 있잖아요 ㄷㄷ...
헐 시집 못 보내실듯요 ㅎㄷㄷ시집가도 엄청 집착할
그건 친한 게 아님;; ㅋㅋ 전 그냥 진짜 친구 같거든요. 딸이 22살인데 독립해서 나가 살아요. 연락도 아주 가끔하고 만날땐 고기나 술 한잔 먹으면서 사는 이야기 하고.. 님 언니분은 집착;...
대학생 딸이 학교 다니면서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모의연락
엄마의 키가 중요한가봐요~
언제 친정보다 내가족을 더 우선시 해야 된다고 느끼셨나요?
한 솥밥 드시나요?
남편이 너무 좋으신 분 계세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엄마 친정엄마 정말 극과극이네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