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보면 딸한테 너무 올인이예요. 걱정될 정도로요.

기숙사 생활하는데(대학교2학년이예요) 일주일 내내 금요일만 기다리고

본인 생활은 없어요.

딸 없을 땐 무기력하고

딸이랑만 계속 밥을 먹든 생활을하는걸 같이 하려해요.

딸이랑 같이하는것만 행복하다는데..

상담이라도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기분 나뻐할까봐 말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