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청 말조심하게되고
책잡히기 싫은 생각이 드는데
진짜 편하게 친구처럼(?)
잘 지내시는분들도 계신가요?

저는 엄청 말조심하게되고
책잡히기 싫은 생각이 드는데
진짜 편하게 친구처럼(?)
잘 지내시는분들도 계신가요?
전 잘지내용 한살차이~
혹시 반말까지 하시나요??
거리감 있는게 나아요성씨가 다른데 무슨
저요.. 어니(시누)넷 있는데 다 편하게 지내요^^ 나이차이가 많으니 막내려니 편하게 대해주세요..
내가 손위시누이인데나한테 허물없이(?)막대하면 싫을것같아요언니처럼 존중하는 대화면 ok
허물없는 건 손아래 시누이랑 얘기지 제가 아래면 편하게 하자 해서 했다가 뭐라도 삔또상하게 할까봐 걱정될 것 같아요
레떼 보면 더러 있던데요? 인간 관계인데 왜 없겠어요.. 여러 사람이 얽혀 있어 조금 조심스러울뿐.. (손윗시누이가 균형잡히고 남말 잘 안하고 잘 베풀고 바라는거 없고 너그러우면 가능할듯)
편하기는하지만 그래도 예의는 꼭 지켜요전21살때부터 본지라 언니언니 한게 버릇이라지금도 언니라 불러요 시누2분도 호칭보다는 이름부르는게 익숙해서 제이름 부르고 같이 목욕탕도 가고셋이 제사음식하며 맥주까서 마시며 해요
손윗 시누가 처신 잘하면 서로 관계가 좋아지죠. 더 베풀고 잘해주면 상황은 달라지겠죠. 찐친이 되는 경우도 봤어요
편해질 순 있어도 절대 친구가 될 순 없죠시어머니의 핏줄인데^^
서운할 때 매달리지 마라
펑예)올케한테 말을 놔야하나요..?
(투표)사이 좋은 60대 부부 부부관계 횟수
가족으로인해 힘든적 단 한번도 없었던분 계신가요?
잘될 때마다 친구랑 멀어지는거
인생이 참 힘들고 허무한 것 같지 않아요??
골프모임..
제미나이가 모르는척 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싫은 사람을 매일 봐야하는게 힘들어서 감정을 얼리려구요.
"너는 나한테 지갑용일 뿐이다" 가 무슨 의미인가여?
살면서 겪었던 가장 쇼킹한 사건 말해보아요~
자꾸 무릎에 앉히려는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