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을 먹고는 싶은데
한덩이 다 먹기 성공해본적이 없네요
식구도 적고 저만 수박을 먹으니
버려질것 생각하니
잘 안사지네요
복수박은 나오면 하나 사먹던지
해야겠어요

수박을 먹고는 싶은데
한덩이 다 먹기 성공해본적이 없네요
식구도 적고 저만 수박을 먹으니
버려질것 생각하니
잘 안사지네요
복수박은 나오면 하나 사먹던지
해야겠어요
그럼요 얼마나 시원하고 맛있는데요.. 당지수 높대서 덜먹으려고 일부러 참아요
저희 3식구인데 9키로짜리 수박사서 다 먹는데 일주일걸렸어요~4분의1정도는 사무실에 가져가서 먹었는데도 일주일 걸리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마트에 수박 컷팅해놓은거 조금 비싸지만 그거 사다먹고있어요~
마트에 컵 수박이나 반통씩 파는것도 있으니 생각해 보셔요..요즘에 밖에 나갔다와서 시원한 수박 한입 베어먹으면...수분도 채워지고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어요..수박 좋아하신다면...제철에 꼭 드셔야죠..
과일 좋아라 해서 금방 사라져요
남자 셋이랑 사는데 과일들을 안 좋아해서 수박 한덩이 사면 반은 버려야해서 못 사요
저는 반은 먹고 반은 잘라서 지퍼팩에 나눠서 냉동해서 너무더운날엔 얼린수박 믹서기에 갈아서 수박쥬스해줘요 덜 갈면 슬러시같고 취향에맞게 탄산 섞어줄때도 있구요 화채도 해먹구요 한통사면 어찌어찌 다 먹여요
저흰 수박 한통 다 먹고 바로 한통 더 샀는데 그건 반 먹고 결국 버렸네요 절반은 얼렸다가 갈아서 스무디로 먹어도 좋다는데 그걸 몰랐어요
저희도 저만 수박먹는데 수박 먹고 싶어서 사왔어요 ㅎ 여름엔 수박이 먹고 싶긴해요~
50대의 삶은 우울하군
그때는 코스트코가 저의 첫 신세계였어요
남편 자리있을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동네엄마들 사이.. 뒷담화가 시작되니 스트레스에요
8/15 이전에 시원한때가 없었는데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가끔 청소, 경비, 식당 등등 일하시는 분들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축의금 얼마 할까요?
수박 좋아해서 다 먹어요 통통이 썰어서 담아두고 3일 이면 아마 다 먹을듯요 ㅎ수박 좋아해서 살때 2통이상 사요운동 갔다와서 씻고 먹으면 완전 저세상급이죠 ㅎ
친구네도 그렇던데 저희집은 저만 먹으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