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떻게 영업을 해야할지 모르곘따 해서

여행다니는걸 좋아하니.

여행다닌거 사진이랑 글을 블러그에 올리고..

사무실 홍보겸 글쓸 쓰는게 어떻곘냐 이러니..

저보고 해주면 안돼겠냐면서

여행갔다오면 사진 보내주고

간판이며. 이것저걳 오픈 준비한거 사진 다 찍어준다해서

형님이 직접 하셔야지 내가 왜 하냐하니

그럼 뭐하러 말을 했냐

해줄려고 이야기한거 아니냐고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해준다고 생각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