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에요.

전 그냥 시누이라고 써놨는데

생각해보니 누가 보면 좀 이상해보이려나 싶어서 바꿀까 싶네요. 이제 와서? 🤔

전에 시어머니께서 잠깐 들여다본 적 있었는데

묘하게 당황스러웠다는요. (지금은 돌아가심)

남편의 누나인데

전 언니라고 불렀어요. (시어머니가 그리 하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