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이번 신입사원 채용 경쟁률이 1000대 1이라고 하네요. 매년 높아졌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채용인원이 매년 줄고 있고, 올해는 더 대폭 감소되었어요.

아마 다른 회사들도 이렇겠죠.

요즘 학생들 어떻게 취업하나 싶네요ㅜㅜ

물론 눈을 낮추면 일할 곳은 많다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이제 왠만한 스펙으로는 어림도 없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하나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