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이번 신입사원 채용 경쟁률이 1000대 1이라고 하네요. 매년 높아졌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채용인원이 매년 줄고 있고, 올해는 더 대폭 감소되었어요.
아마 다른 회사들도 이렇겠죠.
요즘 학생들 어떻게 취업하나 싶네요ㅜㅜ
물론 눈을 낮추면 일할 곳은 많다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이제 왠만한 스펙으로는 어림도 없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하나 걱정이에요..

저희 회사 이번 신입사원 채용 경쟁률이 1000대 1이라고 하네요. 매년 높아졌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채용인원이 매년 줄고 있고, 올해는 더 대폭 감소되었어요.
아마 다른 회사들도 이렇겠죠.
요즘 학생들 어떻게 취업하나 싶네요ㅜㅜ
물론 눈을 낮추면 일할 곳은 많다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이제 왠만한 스펙으로는 어림도 없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하나 걱정이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앞으로 10년안에는 일을 안해도 AI가 돈을 벌어다 주는 시대가 온다잖아요 (by 일론머스크)
정년연장까지 되면 청년들은 더욱 힘들어질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어쩌죠?
삼사십년전 저희 취업할 때보다 더 힘들어진 건 맞는 거 같습니다.(일부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긴 하지만...) 일자리 양극화가 심해져서 경쟁에서 밀리면 눈높이를 낮춰서 취업할 수밖에 없겠지요.
어설프게 공부 가르치느니사람이 있어야 하는 업종 도전 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안하려 하겠지만요
대학졸업하기 무섭게 몸값 높이며 스카웃제의로 취업문제는 남의일이다 생각하고 있었네요. 청년들 일자리가 많아져야 할텐데요~~^^
요즘은 기업들이 신입보다 경력직을 우선으로 뽑으니 청년들이 더 힘든거 같아요
학문에 뜻이 없어 보이는 아이들은 고교 졸업후 4년등록금으로 바로 기술배워 취업이나 자영업하는게 낫습니다. 앞으로 정년연장등으로 양질의 취업문은 점점 좁아져 하늘에 별따기가 될겁니다.
정년연장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젊은애들 취업 너무 힘들어요. 애들 일자리 가져가는 겁니다.
정년연장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30년전 당시에 100명 공채에 3,000명 지원했을때 취업해서 잘 다녔고 요즘에는 준비도 경쟁도 치열합니다. 기본소득 지급하는것만큼 정년연장은 미래 청년들에게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거라 생각합니다.
경비원 90도로 인사시킨 아파트에 한 중학생이 붙인 글
중3 이 셤 공부하니..
이 분 몇살로 보이세요?? 동안 관리 잘 하시더라구요
남편이 사온 셀린느 버킷백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댈 수 없는 사람..... 위로가 필요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