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짠합니다
죄송하기도하고ㅜ
73세이시니 힘에 부치시겠죠

뭔가 짠합니다
죄송하기도하고ㅜ
73세이시니 힘에 부치시겠죠
원해서 하시는거라면 젊게 사시는거 같아 좋은데.. 상황이 수입을 창출해야하는거면 짠해여ㅠㅠ
남편의 외할머니 86세인데 시니어 하시네요
네 부모님 모두일하세요 자영업...
일하세요. 그래서 더 활기찬거같아요.
80에 일하시고 계세요^^
짠하죠...ㅜㅜ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데....힘에 붙이는데도 먹고살아야하니..열심히 다니시네요 ㅠㅠ
우리 어머님도 78세이신데 시에서 하는 시니어일자리 주2회 하셔요 먹고살 돈 있으신데도 굳이 하시는데 일하는게 좋다 하시네요
네 쉬신적이 없이 쭉 하시다가 지금 공공근로하세요 81세요. 워낙 생활력이 강하시고 노는거 자체를 힘들어하셔서… 그냥 성향이 부지런하세요.
55세은퇴하시고 팔십이신데 놀고 먹는 친정아버지라 부럽습니다 병원비 생활비 아들한테 당당히 손벌리고 병원도 대학병원만 다니십니다
아이가 이혼가정에 큰다고 상처 받을까 이혼을 주저 하시는 분들께..
결핍이 없게 키운게 잘못한건가 싶기도 해요
애기 도시락 .. 콩나물국만 챙겨줘~ 했더니 진짜 건더기없이 국물만 챙긴 신랑 …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부부사이가좋으신가요
시댁이랑 종교갈등? 차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아들부부가 자금을 안해요
귀산에 수영할데가 있나요?
연락없이 찾아오는 시어머니ㅡㅡ
고3... 이제는 화도 안나요
닮았죠?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