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을 먹어야 살아있음을 느끼는지, 대접받는다고 생각되는지
밥밥밥밥 거려요.
저도 나이가 드니 밥하기 힘들어요.
밑반찬 안 먹고, 냉장고에 들어간 거 안 먹고,
같은 거 다시 하면 안 먹고... 뜨끈뜨끈 방금 조리한 것만 먹어요.
힘들지만 생활비 주니 직업이라 생각하고 해줘요.
오늘 밥 먹고 온다니 오늘 너무 행복하네요.
식당있는 아파트로 가고 싶어요.

집밥을 먹어야 살아있음을 느끼는지, 대접받는다고 생각되는지
밥밥밥밥 거려요.
저도 나이가 드니 밥하기 힘들어요.
밑반찬 안 먹고, 냉장고에 들어간 거 안 먹고,
같은 거 다시 하면 안 먹고... 뜨끈뜨끈 방금 조리한 것만 먹어요.
힘들지만 생활비 주니 직업이라 생각하고 해줘요.
오늘 밥 먹고 온다니 오늘 너무 행복하네요.
식당있는 아파트로 가고 싶어요.
ㅋㅋ 금방 삼식이 남편한테 보여줬어요 빵 터지네요
저희 남편은 집에 와서 집밥 먹는게 인생에 낙인 사람이라 열심히 해주기는 하는데, 1년 365일 휴일도 없이 죽는날까지 집밥 해먹일 생각하니 깝깝하긴 하네요....ㅎ 주말에도 꼬박꼬박 새벽에 배고파서 일어나는 사람이예요....ㅠㅠ
오아시스 언니 컬리 언니 피코크 언니등등한테 도와 달라고 하셔요.
대체 얼마를 벌어다 주기에...저 정도로 요구를 하고 그걸 다 들어주시나요? 제 주변 월 2천 벌어다 주는 집들은 전업와이프 원하면 외식하고 다들 편하게 사는데
저희도 저녁은 거의 집밥입니다 아침도 꼬박인데 간단하게 뭔가를 씹으면되서 빵 떡 시리얼 과일등 조금씩준비해두면 남편 아이 그리고 저도 커피한잔과 먹고 저녁은 평소 뭔가 새로운걸 하면 양을 조금 더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월 된찌 화 김찌 하면 남은걸 수,목요일에 한번더 줘요 밥은 꼬박먹지만 반찬은 진짜 계란 두부 김 만 있어도되고 국이나 찌개도 없어도됩니다 고점이 좀 편해요
없는 식당은 없다고 하니 전업은 일정 부분 깨끗한 집밥을 해먹으면 좋죠. 직장인 주부는 힘드니까 제외.
밑반찬 안 먹고, 냉장고에 들어간 거 안 먹고, 같은 거 다시 하면 안 먹고... 뜨끈뜨끈 방금 조리한 것만 먹어요. -------------------- 항상 방금 조리된것만 대령해야한다니.. 헐...정도가 심하네요.
청년적금 가구원 동의 잘 되세요?
우리 남편은 퇴근길에 오늘 저녁 메뉴가 뭘까 기대하는게 한대 쥐어패고 싶네요.
주말에 부모님 생신인데 자식들 띠 놓고 갈까 합니다.ㅋ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장윤기 아빠가 핸드폰 박살낸 듯하네요.
감탄하는 능력이 부족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