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오는 거 같아요.

옛날에 제가 맛있는 걸 잘해주니까 아이 친구들이

우리집에 올 때마다 기대하고 오는 것 처럼요.

꿈에도 제가 해준 음식이 나타났다고 ㅎ

요즘 날도 덥고,

이제는 나이도 들어 남편 약속있는 날이 제일 행복합니다.

이러면서 월남쌈 준비하러 가는 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