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한푼도 없어요
아이들 몫이 없어요ㅠ

저는 진짜 한푼도 없어요
아이들 몫이 없어요ㅠ
큰애 대학들어갈때 천만원 주고 둘째도 천만원 모아놨어요 결혼은 본인들이 하는거로^^;;;;;;;;
아이들이몇살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에센피/나스닥 모아주세요. 미국지수는 시간이 무기잖아요.충분해요
큰애 수능 마치고 2천 증여 후 미국 주식 매수 지금 대3인데 2배가 넘었어요 둘째 고2 큰애처럼 수능 마치고 증여하려했는데 이미 2천이 넘어버려 이번에 증여해줬고 나스닥 직투 분할 매수중입니다. 전 양가 도움없이 시작했어서 아이들은 나보다는 편하게 시작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시간이 많으니 미리 사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거고 동시에 투자 개
지금 현재가 젤 많이 들어가는때라 재수생(현재 대학교 끼고 )고1이라 아직..아이들이 완전 떨어져 나가는 때에 해주려구요 아파트 1는 아이들 몫으로 픽스요 요즘애들 직장다녀도 집에서 다니기를 원한데요 여러가지로 세이브되니.. 언제쯤 완벽하게 떨어져나갈지... 결혼?비혼이면 ㅠ넘 끔찍해요
저는 대학원 석사과정인 큰아이 내년에 미국 박사갈 예정이라 2천정도 주고 올해 공기업 취업한 작은아이 출퇴근용 중고차 2천주고 사줬어요. 결혼이든 뭐든 본인들이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많이 주면 좋겠지만 저희부부 노후가 더 중요해서 추가지원은 안해줄 생각이에요
고딩도 해외에서 대학도 외국에서.. 졸업만하면 지 인생 지가 사는거예요.. 뭐 해줄돈 없어서 눈 파란놈이랑 결혼해서 그놈 나라에서 살라고 했어요..
첫째 고3, 둘째 중3때 2천씩 증여후 미국etf 사줬어요.
어릴때 주식 사준거 지금 중고딩인데 각자 수익만 2억씩. 주식으로 사준게 신의 한수였네요.
저도 요즘사람이지만 요즘사람들 왜케 못됐나요?ㅜㅜ
저 50세 에요 근데 아직도 글보면,집밥타령하는..
40대 중반 여자 중령이면 대단한건가요?
네일 하면 왤케 손가락이 무거운 느낌이 들까요?
노인공경은 무슨.. 혐오가 생기겠어요.
2인 기준 일주일 식자재비 75000원 유지 힘들어 지는듯요(외식비 과일비 제외)
아줌마는 맞는데... 그냥 손님이라고 하시지 ㅎ
재산 조금만주고 다쓰기 vs 최대한 물려주자
~ 이 물결표시 자주 쓰시나요?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너무 억울해요
7년 다녔는데 딱 일한 날짜만 계산해서 80만원…
농협 본사 강제이전 추진 중단 반대 청원
저두 없어요 청약통장에 어릴때부터 자동이체 꾸준히 넣어준것만 있네요 참 얼마전부터 etf s&p500 10만원씩 사주고 있어요 20년후 찾으라 했어요 ㅎㅎ
그래도 있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