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도 큰 중고생 둘이서 집에 딩굴딩굴하고 있으니 청소도 정리도 하기 싫어서 냅뒀었는데

아이들 개학하고 등교하니 이제야 버릴 거 버리고, 정리하고, 청소합니다.

속이 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