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심해서 자살시도..
남편살해하려다 실패..이혼
20년가까이 살다가 이혼
큰아이는 성인 둘째 셋째는 초등..
재혼해서 애들 성과 이름 다 바꾸고
우울증인데 남자는 어찌만났으며
애셋인 여자와 재혼하는 남자가 있다?
살다보니..이런 경우도 보네요.
제 주변에 일어난 일이라 현실적으로 가능하긴 하겠지만
전 좀 신기하네요
이런일이 평범하진 않은거죠?

우울증 심해서 자살시도..
남편살해하려다 실패..이혼
20년가까이 살다가 이혼
큰아이는 성인 둘째 셋째는 초등..
재혼해서 애들 성과 이름 다 바꾸고
우울증인데 남자는 어찌만났으며
애셋인 여자와 재혼하는 남자가 있다?
살다보니..이런 경우도 보네요.
제 주변에 일어난 일이라 현실적으로 가능하긴 하겠지만
전 좀 신기하네요
이런일이 평범하진 않은거죠?
솔직히 끼리끼리는 과학이잖아요. 정서적으로 불안한 거랑 남자 만나는 건 큰 상관관계도 없고요. 재혼한 그 남자도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속은 어떤 결함이 있을지 모르죠.
무서워서 어케살아요?우울증도 있고 남편살해실패까지잇음 같이살기무서울듯해요
남편과의 관계가 그렇게 힘드시면 정말 매일이 전투 같으시겠네요. 혼자 아이셋까지 챙기시면서 그런 상황까지 겪으시니 심신이 지쳐 계실 거 같아요.
그 남자분이 여자분 우울증을 심하게 못보니 재혼해서 사는거죠.
오픈을 안해서 그렇지 더한 형편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세상만사지요~~행복하기만 기원해주세요~
남자상황은 더 최악인가보죠..
본인 이야기 아니시죠? 그냥 그러려니~하시길요~
본인 이야기 아니시죠? 그냥 그러려니~하시길요~
50대의 삶은 우울하군
그때는 코스트코가 저의 첫 신세계였어요
동네엄마들 사이.. 뒷담화가 시작되니 스트레스에요
가끔 청소, 경비, 식당 등등 일하시는 분들
남편 자리있을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8/15 이전에 시원한때가 없었는데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난 최초의 신소설을 쓴 작가 친일파 이인직 후손"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남편살해…요? 미수범인거에요? 재혼할 수야 있겠지만 재혼남도그사실을 아는건지;; 무섭네요. 병이 깊은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