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상고 나와서

취직하고

직장 3년 다니더니

방얻어 독립하네요

성격이 강해서

아부지 통제는 받기싫고

자기하고 싶은데로 하려고요

강아지 키우고

남자만나 결혼도 하고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버는거 차근차근 모아서

종자돈이라도 모으면 좋으련만

씀씀이는 왜이리 큰지...

그놈에 신축은 왜이리 좋아하는지

곧 죽어도 새집에 월세...

차도 새거 할부

뭐든지 할부 인생..

자식이 하는게 마음에 안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