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했고
좀전에 발표났어요
1군데 더 기다리기는 하는데 여기가 원픽이러네요
발표나서 웃고있으니 시원하네요
될 줄알았어요
다른방들어간 동기들이랑 주고받더니
다른벙은 하하호호웃으며 춤잘춰요? 짧게하고 나왔는데
유독 자기방만... 말싹뚝잘리고 압박면접받고
나쁜 아줌마라고 울고 불고 하더니
답변을 꽤 잘했더라구요
아니 면접에 갈등을 묻는 과정에 그 내용은 안듣고
여행몇명간건지 1박인지 따위를 왜 묻고
말을 중간에 싹뚝 싹뚝 잘라먹냐구요
으흥 ~유럽이요 10일이욧 햐버려놓고 어이가 없는 면접이라고 우는데 저는 니 강단 잘보여줬네 싶더라구요
애가 억울해서 울던 내용은
자기가 이 회사에 얼마나 오고싶었고 다니면서 어떤 모습일거다 알려주고싶었는데
친구랑 친해요? 이런거만 묻더라면서 ㅎㅎ
더한 내용은 생략할게요
뒷부분은 지울거에요 아이사생활이라.
이제 2학기 마무리만 잘하면 됩니다 야 호~
애는 지금도 과동기랑 줌으로 팀플 졸업논문 스터디하고있어요
수험생 취준생 다들 좋은 소식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