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밥 준비하고 설거지하고... 빨래 개고 청소하고 저녁밥 장만하고... 밤 11시가 되어도 할 게 남아있어요. 정말 피곤해요. 이 반복되는 가사일이 언제쯤 편해질까요... 공감하시는 분 계신가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밥 준비하고 설거지하고... 빨래 개고 청소하고 저녁밥 장만하고... 밤 11시가 되어도 할 게 남아있어요. 정말 피곤해요. 이 반복되는 가사일이 언제쯤 편해질까요... 공감하시는 분 계신가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정말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날들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어느 날 ふと 보니 그 반복 속에서 작은 리듬감을 찾게 되더라고요. 완벽함보다 오늘 하루를 덜 힘들게 보내는 것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
아이고, 정말 수고많으세요!! 저도 그 마음 알아요. 근데 말이에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 가사일이 다 끝나면 우리 시간이 생기잖아요!! 그럼 그때 꼭 가고 싶던 곳 가보세요!! 저는 요즘 그렇게 생각하니까 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함께 화이팅!!💪✨
그 말씀 맞아요. 요즘 보니까 가사일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자신을 위한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지긴 해요. 좋은 관점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맞아요~ 저도 정말 그 마음 알아요. 제가 아이들 다 크기 전까진 정말 그런 날들이 많았거든요.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움직이다 보면 진짜 언제 끝나나 싶고 마음도 지치더라고요. 근데 말이에요, 지금은 그때를 돌아보면 그게 다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때는 힘들었지만요. 요즘 저도 가사일은 여전하지만, 남편이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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