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나 브라이빗한 고급빌라 같은곳 들어가서 살고싶네요

아파트 생활이 원래 이런건지 ㅜㅜ

아파트 15년째인데도 적응이 안돼요..

윗집에 정신병자들 이사와서 밤이고 낯이고 새벽 2-4시에도 수시로 뛰어다니면서 문 꽝꽝 닫고 괴성지르고요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난리..

조금큰 애둘이 장애나 정신질환이 있는거같은데 편견생기네요;;;

아랫집에는 할머니 혼자 사시는데. 요즘같이 날좋을때 문을 열어놓으면 아랫집 냄새가 올라오는데 역해요;;;

같은층 양쪽 집들은 좋으신데 위아래를 잘못만났어요 ..

8층인데도 가끔 1층에서 피는 담배냄새가 위까지 올라와요.

아이 다크면 아파트에서 빨리 탈출하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