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방송, 유튜브, 해외까지 시끌시끌 장난 아니네요.
말 한마디에 세상이 술렁일만큼 큰일이었던건데
그동안은 세상이 모르고 조용히 지내온게 더 무섭..
지금이라도 알려져서 다행이에요.

기사, 방송, 유튜브, 해외까지 시끌시끌 장난 아니네요.
말 한마디에 세상이 술렁일만큼 큰일이었던건데
그동안은 세상이 모르고 조용히 지내온게 더 무섭..
지금이라도 알려져서 다행이에요.
하늘의 뜻으로 광복절까지 겹쳐버림
적어도 반성문 올라올때 촬영중인 작품 하차하고 최소 자숙기간 가질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말없는거보고 놀랐네요. 작품같이 했던 감독들도 속사정이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반성문에 좋아요 누른거보고 실망했고요.
전국민이 알만큼 아주 유명해 졌어요. 다들 입조심 하며 살라고 교훈 제대로 주네요
대중의 역린을 건드린거죠.. 친일매국, 학벌세탁 의심 등등 팔수록 양파같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직장생활 안맞아서 자영업 하는분 있으신가요?
공무원분들 육아시간 쓰는분들 옆에서 일하면 안힘드신가요?
아오 야구보다 껐어요
명절에 직원이 대표에게 선물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제가 식당을 하는데 먹지도 않으면서 셀프바 이용 관련
경력은 짱짱한데 면접 기회조차 없어요.. 50대 사회에서 어디쯤인가요 ㅠ
면접이 갑자기 취소되었는데 제 잘못때문인가요?
이럴땐 뭐라고 해야 하나요?
혹시 요양사 일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홍상수 감독
날이 날이니 만큼 오늘은 또 광복절이네요.
연예인 관심도 없고 욕도 잘 안하는데 이 사람은 생각이 많이 모자라보여요. 처음엔 진짜 몰라서 그랬다 쳐도 이후 사과문등등 행동이 다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