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어 분들께 문의 들어요

이번에 무슨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네요ㅜ

부모님이 살고있는 아파트 엘베교체를 1달한다고 합니다 12층 거주 하시는데

아버지 다른곳에 한달 거주하시는데

엄마는 그냥 지낼수 있으시다고 저희 집도 안오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자주는 못가지만 매주 찾아뵐꺼고

음식은 장봐서 가져다드리고 할껀데

다리 아프신 엄마가 천천히 걸어 가신다니

저는 화나지만 집을 떠나시지 않으신데요

혹시 우나어 분들 경험으로

조금한 팁이라도 있을까요 ???

생각지도 않던 일이생겨 답답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