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데 오십견이 와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아프기 시작한건 두세달 된 것 같은데, 방치하면 금세 안좋아진다는 말이 많아서 주말에 병원 다니네요;;
2주전에 염증주사 맞고 나서 통증은 좀 줄었는데
여전히 팔 올리면 통증+힘빠짐이 있어서 오늘은 충격파치료를 받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운동치료 해보자네요..
보험이라고 1도 없는데, 회사 단체보험 덕에 비싼 병원 치료 받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어깨 아팠는데 병원다니고 완치 되신 분들 계실까요?
좋은 치료 방법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