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에 앉았다 그대로 실신하며 쓰러져

발목골절되서 금속박는 수술했어요

병원서는 미주신경실신(?)에 무게를 두시네요

2주 반깁스했고 통깁스 8/18일 까지 하래요 ㅠㅠ

계속 발높이 올려 누워는 있는데 폰도 하루종일보느라 눈도 아프고 발은덥고 환장하겠어요~

이여름 남은시간 어케보내야하나요

남편 애들 출근하고 나면 혼자 괜히 한번씩 눈물도 나고 ㅎㅎ

혼자 어디 가서 쉬고싶었는데 이렇게 쉬는건 아니에요 그쵸?!

얼른 시간가서 깁스풀고 재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