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서울가면 좋은아파트들 보고오느라

눈이 휘둥그레져서

나도 서울살고싶다 말하면

대학교부터대학원 첫직장까지 서울에서 살았던 남편은

서울엔 안좋은 동네도 많다고 다 이런곳이아니라고했어요.

어제는 시내 한복판을 가는데

이런 낡고 무섭게 생긴아파트가 떡하니있길래

헉 저기도 사람이 살아? 물으니..사람들살지 하더라고요.

(지방우리아파트보다 더비쌀거...)

서울에 이런아파트는 재개발을 노리는 집인가요?

서울 다시봤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