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들이 가을에 결혼예정인데, 그 예비며느리랑 어제 저녁식사를 했다네요.
친구가 명절날 여행가고싶으면 여행가도 괜찮으니 다녀와도 좋은데, 너희 사는모습이 궁금하니 일년에 두번은 집에 가서 하루자고왔으면 좋겠다고했더니, 본인이 예민해서 집에 누가온다는게 너무 힘들것같다고, 밖에서 맛있는것 사드리겠다고 했다는데, 친구가 저이야기듣고 괘씸해서 집안해주고 싶다네요

친구 아들이 가을에 결혼예정인데, 그 예비며느리랑 어제 저녁식사를 했다네요.
친구가 명절날 여행가고싶으면 여행가도 괜찮으니 다녀와도 좋은데, 너희 사는모습이 궁금하니 일년에 두번은 집에 가서 하루자고왔으면 좋겠다고했더니, 본인이 예민해서 집에 누가온다는게 너무 힘들것같다고, 밖에서 맛있는것 사드리겠다고 했다는데, 친구가 저이야기듣고 괘씸해서 집안해주고 싶다네요
바라지말자 그돈으로 호텔고고
며느리나 똑 같아보이네요
며느리가 솔직하네요. 요즘 며느리 맘에 들고 안들고가 어딨겠어요. 시어머니도 솔직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집 안해주고 싶으면 안해주면 되는거죠. 며느리가 집은 받고 싶고 오는 건 안된다 한건지 궁금하네요. 설마 그렇게까지 양심이 없을까?
집해주고 바라고 맘주고 맘받고 그런거 하지마세요 본인 노후만 신경쓰시면 된다하세요
잘됬네요. 천상 못가볼거 안해주고 안가기 최고죠
그집에는 며느리만사나요 아들도 살지요 아들집도 사준거죠 집사준ᆢ유세같아요
ㅋㅋ 요즘 여자들 신박해
부산 호캉스 여름휴가 취소했네요.
중2 아이 학교에서 친구랑 부딪혔다는데요
남자들은 이혼하면 대부분 조부모가 키움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어제 삼닉 손절하신분들 계신가요?
남편이 옷 서랍을 항상 덜 닫아요.. 넘 스트레스
남편한테 100만년만에 애교를 떨어봤더니
이혼한 제 친구 보고 궁금한점
시어머니
복날도 어른들 챙겨야하는 날이군요.
며느리 우나어님 시댁에 쌓인 감정 다 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