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나이 엄청많으셔서
당신몸이 힘드시니 그러거니하시긴한데,,,
저한테 자꾸 물으시네요
마음이 많이 괴롭네요
근데 엄마가 언니아픈거알면 아마 먼저 돌아가실거에요,,,
말할수없어요,,,

엄마도 나이 엄청많으셔서
당신몸이 힘드시니 그러거니하시긴한데,,,
저한테 자꾸 물으시네요
마음이 많이 괴롭네요
근데 엄마가 언니아픈거알면 아마 먼저 돌아가실거에요,,,
말할수없어요,,,
언니 폰으로 어머니께 메서지라도
저두 진짜 힘들땐 엄마전화 못 받음 받으면 울거갗고 엄마 고생시킬거 뻔해서
나중에 정말 병세 악화되어 알리면 더 충격 클 텐데요. ㅜㅜ 마음의 준비 할 수 있게 알려주시지요.
바쁘다 하셔요 뱅뱅 이야기를 돌리세요 아픈걸 알면 어머니께서 충격 심하게 받습니다
엄마 아시면 엄마몸 더 상해요 엄마한테 단계별로 밑밥(?) 깔아놓는것도 좋은데.. 나중에 충격 덜받게요
언니한테 물어보세요 어쩔까 엄마가 그래도 어~~그래?나도 잘안받더라고 하고 그냥 바쁜가보지 하고 넘기세요
그래도 말씀드려야 하지 않나요..자식과 부모사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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