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인데 80중반 시모가 옷을 갈아입는데
저랑 남편이 거실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거실에서 상의를 갈아입으면서 젖가슴을 홀랑 다 까보이면서 입더라구요
저는 오랜만에 시모집에 간거고
아들은 한달에 두세번은 혼자 가는데
저는 속으로 넘 놀랐는데 남편 표정이 덤덤하니 익숙한 표정이였어요
제가 없을 때 늘상 그랬던건지
따로 물어보기 뭐해서 냅뒀는데
그 나이되면 수치심이 없어져서 그게 이상한게 아닌건가요?..

제목내인데 80중반 시모가 옷을 갈아입는데
저랑 남편이 거실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거실에서 상의를 갈아입으면서 젖가슴을 홀랑 다 까보이면서 입더라구요
저는 오랜만에 시모집에 간거고
아들은 한달에 두세번은 혼자 가는데
저는 속으로 넘 놀랐는데 남편 표정이 덤덤하니 익숙한 표정이였어요
제가 없을 때 늘상 그랬던건지
따로 물어보기 뭐해서 냅뒀는데
그 나이되면 수치심이 없어져서 그게 이상한게 아닌건가요?..
그 시모 제정신 아닙니다
한방에서 살았던걸까요...생활습관이 그랬다면 그럴수 있겠죠 ㅜㅜ 80대면 40년대생이겠네요. 남편은 60년대생?
제 시어머니는 다 큰 손자들 앞에서도 훌렁 하려 해서 제가 막았어요ㅡㅡ;;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쎄한느낌 뭘까요?
어휴.. 그놈의 삼겹살 지긋지긋
언니가 형부에게 말옮기기 어쩔까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거짓말을 했네요 누굴만난걸까요
교회에서 동남아 휴양지엔 왜 오는거죠?
지혜 좀 얻고 싶어서요... 실비 없는 사람이 입원해서 치료 받으면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