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가벼운건지 싼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그냥 나오는건지 모르겠는데
형부가 일주일에 3번정도 나가는것같은데
언니는 형부가 차라리 나가는게. 좋다면서도 또 돈쓰는건 싫고 무슨마음인지 모르겠지만
자주나간다 투덜거리길래
제가 지나가는말로 형부는 체력은 좋은가보다
난 체력이 딸려서 못나가 이런식으로 얘기했던것같아요
몇일전 형부랑 먼얘기를하다가 언니가
처제도 당신 자주 나간다는식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이런식으로 꼭 저는 기억도 안나는 지나가는말로 언니랑 얘기하다가 한얘기를
꼭 형부한테 처제도 당신 어쩌구 얘기하드라
이런식으로 얘길하네요?
언니 아빠도 당신 어쩌구
엄마도 당신 어쩐다고 얘기하드라 이렇게요
몇번 형부한테 얘기듣고 언니한테 얘기했어요
나나 엄마 아빠 우습게 되니 얘기꺼내지말라고
근데 이해를못하고 얘길하다보면 말이 나와서 얘기하는거라면서
형부는 기분나빠하고요
뭐가 문제지 저도 이제 헷갈려요
형부가 속이 좁은건지 언니가 뇌가 없는건지
부모님이나 저나 언니가 형부얘기하면 그냥 지나가는말로 하는 가벼운 얘기예요
요번것도 자주나간다고 하길래 형부는 체력이 되나보네
난 나이가 드니 이제 일하고 못나가 체력딸려 이렇게 얘기한건데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