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이고 아들 딸 누구한테도 도움안받고
고1 중1 잘키우고있고요
애들 어느정도 키우다 둘째 7살때부터 알바를 3시간6년했고
4시간 1년6개월 했어요
현재도 하고있고요
근데 제가 나가서 풀타임일을 못하는걸 엄청 무능력하게 생각하시네요
저나름 열심히 산건데..
뭐딱히 전문직은 아니지만..
서운해요ㅜ
천만원으로 결혼생활 시작해서 지금 서울에 작은아파트하나 갖고 있는데..
한심한정도는 아니지않나요?ㅜ

81년생이고 아들 딸 누구한테도 도움안받고
고1 중1 잘키우고있고요
애들 어느정도 키우다 둘째 7살때부터 알바를 3시간6년했고
4시간 1년6개월 했어요
현재도 하고있고요
근데 제가 나가서 풀타임일을 못하는걸 엄청 무능력하게 생각하시네요
저나름 열심히 산건데..
뭐딱히 전문직은 아니지만..
서운해요ㅜ
천만원으로 결혼생활 시작해서 지금 서울에 작은아파트하나 갖고 있는데..
한심한정도는 아니지않나요?ㅜ
저는 부러운데요 .. 직장생활에 매여있으면서 애키우면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칠수가 있어요 그리고 전 친정의 전폭적인 육아지원이 있는데 님 엄마는 그럴 수 있는데 그렇게 한심하게 생각하시는걸까요?
엄마는 5갤 늦게 태어난 오빠의 아이를 봐주셨어요. 그덕에 둘은 맞벌이했고요 언니가 저보다는 능력은 있었어요.서운하네요 말이라도 한심하게 생각하는 엄마가.. 제가 자격증하나 제대로 없고..전문적인 일을 못해서 그런가봐요
모두가 원하는 꿀알바시간인걸요?? 애들키우며 일하신 거, 대단하세요!
엄마가 진짜 한심한 인간들 실제로 안보셨나봐요.왜 비교하는 눈으로 자식을 보는지
엄마가너무하시네요. 남한테도안할말을 딸에게. 그냥 잊어버리세요.곱씹지마시고요.ㅋ 저는 직장 튼튼한사람인데 직장은 있으면있는대로 스트레스도많이받아요..ㅋㅋ 열심히 살림하시면서 알바도간간히하시고 집도사시고 최선다해서 사셨네요.
애 둘 키우는거 쉬운일 아니예요 ㅠㅠ 열심히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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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잃어야지 건강까지 잃으면
에어콘 키고 냉면만 먹다 탈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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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끄니 죽음이네요 ㅋㅋ ㅠㅜㅜ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여름엔 남편이 참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