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패쇄공포증이 없었는데 갱년기 오고 불안증이 생기더니 6년전에 절 찍었는데 3년전일까 목 엠알아이 찍다가 너무 긴장되고 해서 호흡을 크게 하고 침도 많이 삼키고 엠알아이 찍다가 나오라고 해서 나가더니 엠알아이 엄청 흔들리고 그때 부터 엠알아이 통속이 너무 무서워요 이제 또 찍어야 할텐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왜 이리 겁쟁이가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