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쁜 글 부탁드려요💗
낼 학교갔다오믄
금.토.일 쉰다는거 아십니꺼?
저 기함했습니더
우찌 이랍니까ㅜㅜ
곧 방학이라는 무서븐 재앙이 오는데
왜 왜 또 쉽니꺼ㅜㅜ
이건아니자너요ㅜㅜ
춘기녀 신났으요ㅜㅜ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쁜 글 부탁드려요💗
낼 학교갔다오믄
금.토.일 쉰다는거 아십니꺼?
저 기함했습니더
우찌 이랍니까ㅜㅜ
곧 방학이라는 무서븐 재앙이 오는데
왜 왜 또 쉽니꺼ㅜㅜ
이건아니자너요ㅜㅜ
춘기녀 신났으요ㅜㅜ
ㅋㅋㅋ 저도 지금 막~ 생각나서 금요일쉬는거 아냐고 물어보고 있었어요~^^;;
아..... 돌아삐긋네요ㅜㅜ
글보고 헉했습니다 오마이갓~~~~~~
저희집 애들도 신났습니더ㅋㅋㅋ
어제 저녁부터 신났더라구요ㅜㅜ 오늘 아침엔 쾌재를 부르며ㅋㅋㅋ
울작은아드님 오늘이 목욜이다 하고 갔습니다~ ㅋㅋ
머할지 벌써 고민중입니다...
그러게요 애들이 내일만버티면 쉰다고 좋아라하고 달력날짜색이빨간색이아니라서 쉬는날인거 모르고있다가 절망했어요
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다시 된거죠 ~ 저는 그래서 공휴일에 시댁가요 ㅎㅎㅎㅎㅎ
저는 쿨하게 오늘아침에 온아 금욜은 학교가지마 가지말고 엄마랑 놀자 하니까좋아서 팔딱팔딱ㅋㅋㅋ 손가락 걸고 진짜냐고 아직 뭣도 모른는 초딩
시부모님이 갑자기 음식 해온거 준다고
친정엄마가 지원비 끊었어요
어제 서울놀러갔다가 이런아파트보고 놀랐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이런 며느리 어떤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산 호캉스 여름휴가 취소했네요.
이런 친정엄마 끊어버리는게 상책이겠죠?
50대남자 티셔츠 어디 브랜드 사시나요?
맞벌이면서 집안일 육아 혼자 다하는거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