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명중 유독 인지? 언어가 뛰어난 아이가 있는데
본인도 그걸 아는지
친구들을 이끌어가려는 성향이 보여요
본인은 그냥 언니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통제하려는 성향도 있는데
그런부분에서 저희아이와 트러블이 생겨요
다섯명이 모이면 그아이가 놀이를 이끄는대로
놀아요
언니처럼 잘챙겨주다가 본인맘에 안들면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고 상황을 판단해주고 그상황에서 화를내면 되냐 안되냐까지 감정컨트롤을 하는모습을 봤어요
아직아이들이 어리다보니 가르치려드는 말투에
빨려들어가요 언니같은사람을 좋아할나이기도 하구요
문제는 엄마들이 상하관계인듯 보이는 모습을
인지하는듯 한데 아무도 모라고 안해요
그아이가 말투도 쎄다는건 아는데 원래그런말투라서 그런지 본인아이들에게 쎄게나오면
상처받은 본인아이들에게
상황에맞게 말해야될부분을 알려주기만 하지
그아이한테는 모라고 안해요
신기해요
속셈이 있는걸까요?
저는 여왕벌아이 엄마에겐 말은 안해도
단톡안에있는 다른엄마한테는
의견을 묻긴 하거든요
그럴때도 그아이를 감싸는 느낌이에요;;;
왜그럴까요 ㅠㅠ 인지가 빠른만큼
대단한집이라서 그럴까요???
아니면 저희아이처럼 성향에 부딪히면
왕따시킬까봐 그럴까요??
저희아이에게 너빼고 놀거야를 종종 말하거든요


몇살이에요? 애들도 좀크면 점점 그런애안좋은거알아서 피하긴하겠어요 그순간 자기애랑 잘놀아준다생각해서 그엄마들이 말안하거나 집가서 애랑 놀아주니니 그냥두고남의 애니까 얘기 못한다 이런걸까요? 아님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런가보다 흐린눈할수도 있을거같아요 근데 어느무리던 좀 목소리큰애있으면 초반엔 그친구의견따라가잖아요 애들이 아직 어려서 그냥따라가는거같기도하네
7살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