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돈얘기는아닙니다
남들에게 말할수없는
말하기싫은 절망이나 슬픔을안고
인고의시간을 보내시는분들
그런시간을 지나오신분들
그냥 하루하루 버티면
시간이 해결해주던가요?
깊은슬픔이나 깊은절망의
상황에서 (종교도없음)
어떤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사는게 좋을까요?

주식이나 돈얘기는아닙니다
남들에게 말할수없는
말하기싫은 절망이나 슬픔을안고
인고의시간을 보내시는분들
그런시간을 지나오신분들
그냥 하루하루 버티면
시간이 해결해주던가요?
깊은슬픔이나 깊은절망의
상황에서 (종교도없음)
어떤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사는게 좋을까요?
다 지나가리....너무 괴로울 때 나가서 걷는게 전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또 고통회피를 위해서 자기합리화해서 고통을 줄여 주고요. 하루하루 힘드시겠지만 조금씩 줄어 들거에요. ㅜㅜ
그냥 너무 힘들때는 한시간 정도 꼭 걸었어요. 주먹 꽉 쥐고. 밥 챙겨먹고 그렇게 시간 지나서 괜찮아지면 운동하고. 공부, 책 읽고 기분전환겸 맛집도 가고. 그렇게 괜찮아져갑니다
운동을 시작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10분의 산책이라도. 차차 시간으로늘리시고요
하루만 버티자....... 이마음으로 하루가 안되면 1분만 참아보자.... (1분동안 심호흡만....)그리고 10분만 견디면....또 30분만 견뎌보자....그렇게 시간은 내편이다.... 만들어야합니다.말로는 쉬워보여도 참............. 피눈물 흘리듯 고통스러운데........ 10년후 바라보면 그때 견뎌낸걸 대견하다 할 것입니다.쓰라린 인고의 시
가난하고(아파트 없음)마음 아프고 몸 아픈 건 세월이 가도 아픈 것 같아요
힘들면 정신건강의학과가서 약 먹는것도 도움돼요. 술보다는 낫잖아요. 그리고 산책을 하든 일에 몰두하든 해야 시간이 가요. 저처럼 카페에 글을 쓰거나 책을 보거나, 드라마/영화를 보면 가만히 누워서 한숨쉬는것 보단 낫고, 보건소 정신 상담도 괜찮아요. 병원은 약을 주는데 상담사는 얘기를 들어주니까요. 일반인이 아닌 전문가로서 말이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는 평온함과, 무엇보다도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라인홀트의 기도문)저도 종교가 없지만, 이 지혜를 구하는 기도문을 늘 마음에 되새깁니다. 깊은 슬품이나 절망은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꿀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바꾸려할 때 생기는 마음이더라구여. "바꿀 수 없
문제가 생겼을때 쓱 피하는 남자 어때요?
교회 그만뒀는데 목사가 집앞에 찾아오는데
새벽 5시 30분에 산책시키면서 큰 소리로 떠드는 아줌마 짜증나요
사회성좋은분은 왤케친절한척을 해요 궁금
제일 큰 복(福) 하나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혹시 술은 자주 드세요? 아님 일절 입에도 안대세요??
말하는대로 된다!!그말이 제일 바보같아요.
우리나라 핵? 만드는거 찬성하세요??
자녀양육마친 50대 부부, 어떻게 지내시나요?
인사이동 때 나만 간식이 없었어요..
돈만 가지고 스위스 가면 아무나 안락사 시켜주나요 .?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대부분 시간이 해결 해 줍니다. 결과는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형태로 해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나쁜 결과를 너무 상상하지 마시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