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성교통이 절단나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여자갱년기증상이라고

안쪽이 얇아져서 건조감에 통증이 생기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이유로 요즘 손만 잡고 자려니 남편이 힘들어해요

어제 밤에도….하도 채근해 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나이들면 성욕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남편은 대체 왜 이렇게 펄펄한지

혼자 정력에 좋은거 뭐 꿍쳐먹고 있는건지 싶어요….;;

갱년기가 온 저는 맞춰주기가 넘 힘든데

여자갱년기증상 있으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지금도 이러면 10년뒤엔

완전 밑에도 쪼그라든 할매가 되려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