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시나요.
아님, 저놈이,,, 왜 저러지,,,
짜증나시나요.
아들 삼헝제 집안에서 태어나 여자와 눈 맞주길 어려워하던 제가 춤을 배운 이후 여자의 눈을 피하지 않고 지긋이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나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화나시나요.
아님, 저놈이,,, 왜 저러지,,,
짜증나시나요.
아들 삼헝제 집안에서 태어나 여자와 눈 맞주길 어려워하던 제가 춤을 배운 이후 여자의 눈을 피하지 않고 지긋이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나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네- 전 춤은 절대 출 생각 없고 딴 남자가 지긋이 바라보면- 징그럽고 미쳤나- 싶을듯 해요-ㅎㅎ
그렇군요.
괜찮은 사람이 봐주는거는 기분 나쁘지 않을텐데요
남편이 봐주면 행복한데다른 남자가 보면 싸우자는건가 싶어요
대부분 징그러움 ㅜ산뜻하고 매너있는 남자가 좋아요
전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그런가 남자분들 지긋이 쳐다보면 젤먼저 무섭더라구요ㅠㅠ
나는 지긋이.. 인데 상대는 나를 왜저렇게 보지?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죠. 눈말고 인중이나 입술을 쳐다보며 말하는게 예의에요.
말로 하면 되징 왜 눈으로 ㅎ 중년 이상인 분이 그렇게 한다면 바람둥이로 보일 것 같아요 죄송해요. 의견을 듣고 싶다고 하니까ᆢ
'지긋이'라는 말에는 흑심이 있겠네요. 그냥 보이는 것을 보는 거지 지긋이 볼 이유가 있나요.
요즘은 남자든 여자든 사람을 그렇게 잘안쳐다보죠.
제 글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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