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시나요.

아님, 저놈이,,, 왜 저러지,,,

짜증나시나요.

아들 삼헝제 집안에서 태어나 여자와 눈 맞주길 어려워하던 제가 춤을 배운 이후 여자의 눈을 피하지 않고 지긋이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나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