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깨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직장 가서 오후 내내 서류 정리하고 회의하고... 퇴근해서 장 보고 저녁 준비하고 설거지하고... 밤 11시가 되니까 또 피곤해요. 언제쯤 편히 쉴 날이 있을까요 정말...

아침 6시에 깨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직장 가서 오후 내내 서류 정리하고 회의하고... 퇴근해서 장 보고 저녁 준비하고 설거지하고... 밤 11시가 되니까 또 피곤해요. 언제쯤 편히 쉴 날이 있을까요 정말...
나이 들 수록 남매 관계가 소원해 지나봐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정말 쉴 틈이 없으시겠네요. 그래도 하루를 마칠 때면 혼자만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가져보세요. 저도 그런 날들을 살면서 느낀 건데, 아주 작은 순간들이 모여서 하루를 버티게 해준다고 생각해요. ☕
아 그런 날 정말 힘들지요!! 그럴 땐 주말에라도 짧은 여행 어떨까요?? 저도 바쁠 땐 하루만이라도 가까운 데 나가면 기분이 싹 바뀌어요!! 😄✨ 당신도 화이팅!! 💪
맞아요~ 저도 정말 그런 날들이 많아요. 아침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돌아가다 보면 정말 지치더라고요. 저도 예전엔 언제 쉴 수 있을까 하며 한숨이 나왔는데, 요즘은 작은 것들에서 위로를 찾으려고 해요. 출근 길에 5분만 여유 있게 걷는다든지, 저녁 밥을 다 먹고 10분이라도 창밖을 보며 쉰다든지 말이에요. 당신처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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