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벌초로 여수 내려가고~
큰따님은 이틈을 타
퇴근후 친구랑 놀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고~(아빠 몰래)
(남편이 보수적이라, 통금이 있는 집이에요^^)
오늘 저는
퇴근하면 강쥐아들하고만 지내야 해요~~
야호!
소맥하면서 드라마 볼까!
소맥하면서 유튜브 볼까!
아님 파전에 막걸리 하면서 TV볼까!
생각만해도 신나요~~
어제 2시간밖에 못 자서~~
집 가면 바로 골아떨어지는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 아까워서 최대한 버티다가 자야겠습니다.
다들 불금 보내실 준비 되셨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아 저도 오늘 혼자예요 같이 소맥하면서 버틸수 있을 만큼 버텨봐요. 10시 반이면 눈이 감기긴 한데 낼은 쉬는 날이니 12시까지 버티고 낼은 늦잠 자보려구요 제발 6시에 눈뜨지 말기를...
^*^ 저는 강쥐아들 밥을 줘야해서~~주말이면 6시경 밥주고 또 자긴 해요. ㅎㅎ강쥐아들이 깨워요. 그 시간만 되면요~~즐건 불금 되셔요^*^ 최대한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