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은 바람이 선선한게 매우 만족스럽게 걸어왔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은 해가 또 뜨거워요~
그래도 이정도 날씨면 완젼 만족이라며
룰루랄라하고 걸어왔지요..
어제 밤에는 춥어서 홑이불은 던져버리고 좀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잤어요
창문을 닫으니 갑갑하고 열면 추워서
10센치 열어놓고 잤습니다 ㅋ
시원하니 꿀잠잤어요~~~
계속 이렇게 날씨가 유지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제 휴가도 끝났고
방학도 끝나가고
3일 연휴가 돌아오네요 ㅎ
직장인은 기다려집니다 ㅋ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
아이 개학 한 줌마님들은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좀 더 멋진 하루를 보내십시오~


저는 날이 갈수록 시원하다고 느껴지는데 오늘 낮온도보니 덥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