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왜이리 날까요.
제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주책스럽게 흐르는 눈물 주체하지 못해 어둠 속에서 손으로 슬쩍 닦았는데.
이거 영화 스토리하고 연결됩니까.
아 창피해.

눈물이 왜이리 날까요.
제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주책스럽게 흐르는 눈물 주체하지 못해 어둠 속에서 손으로 슬쩍 닦았는데.
이거 영화 스토리하고 연결됩니까.
아 창피해.
저도 마지막에 살짝! 아르고스 머리 쓰담는거 이후~ ㅎㅎ
저도 영화 보다가 혼자 우는 적 있습니다. 옆 사람은 멀쩡한데 저만 눈물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창피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디세이 말이에요, 그때는 영화관에서 그런 영화 봤다 하면 남녀 구분 없이 다들 울고 나왔죠. 요즘처럼 휴대폰 보면서 보는 게 아니라 집중해서 봐야 하니까 감정이 더 깊이 전해지는 거 같아요. 저도 남편이랑 봤을 때 눈물이 났던 기억이 있는데, 창피해하지 마세요. 그건 영화가 잘 만들어진 거예요.
그런 영화였나요?꼭 보고 싶네요......
보다가 졸았던 나는.....
끝날때까지 아무도 안울다가마지막에 개 죽을때 훌쩍거리는사람들 있었다고 저희아이가방금 보고와서 이야기 하네요.우리도 개한마리 키우자고..저희 남편은 졸았대요.ㅠ설화 치고는 볼만한거 아니냐고했더니 무응답이네요.
오늘 저녁은 뭐 드시나요?
아침 60살 동료가 한 이야기
딸인 저는 예민하다고요… 아들바라기 사상 진짜 안 바뀌나요
만 나이로 40대이면 늙은이인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여자 직업으로 공무원, 밖에선 부럽다는데 현직들은 그만두고 싶어한다고요
돈 생기면 남편이랑 애들한테만 쓰고... 저한테는 잘 못쓰겠어요 ㅠㅠ
오늘 저녁 라면 먹고픈데요;;;
오늘은 아무도 없어요~
밀가루 끊으신 분들 뭐드세요?(+금주)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은 여자들 공통점이 뭐에요?
저도 그랬어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