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해주시고 댓글 주신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하소연한것같아 내용은 삭제했어요
부모에 대한 원망과미움이..여전히 바닥에 가라앉아있나봐요.
저도 제마음이 왜 이 모양인지..모르겠어요
점점 마음이 쪼그라지는것같아요
평온한.무탈한 하루되세요♡♡


공감 해주시고 댓글 주신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하소연한것같아 내용은 삭제했어요
부모에 대한 원망과미움이..여전히 바닥에 가라앉아있나봐요.
저도 제마음이 왜 이 모양인지..모르겠어요
점점 마음이 쪼그라지는것같아요
평온한.무탈한 하루되세요♡♡
님네는 명의신탁을 엄마명의로 돌리는게 우선인데 안해주는 이유가 뭐래요? 불법이라 벌금내더라도 해버리면 일이 깔끔한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나몰라라 집먹으려하는건가요?
세금나간다고 안돌려주네요 말로만 자기집아니라고..
강요 하면 안되지요 각자 형편에 따라 다르기도하고 부모에 대한 마음가짐도 다른데 하물며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형편대로 해야지요. 제희는 큰집 형님이 어머니 환갑, 칠순, 팔순 큰 행사 때마다 얼마할거냐 물어보면서 이런건 합쳐서 한번에 하는거다라고 하며 입금하라고 하는데 저희도 참석하는데 큰돈을 왜 합쳐야하는 지 이해불가라 그냥 제가 낼게요 했어요. 부모도 자식도 형제도 나이들면 형편대로 하고 터치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특이한 언니네요 ㅠ 우리 세자매는 각자 형편대로. 누가 뭘 어케 했는지 알려고하지도 않는데. 그런 마음으로 드리는 돈이 참 ㅠ
언니가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남의 행동을 통제하고 선 넘고 있네요 용돈을 더 드리고 싶으면 본인이 더 드리면 될 것을 왜 동생한테 강요해요? 안 드려도 그뿐이고 내 마음인 거죠 남이야 싸우든지 잘하든지 왜 자기가 난리죠? 끌려다닐 이유가 있나요? 내 행동은 내가 알아서 한다고 사무적으로 선긋기 하세요 남 기분 상할까봐 내 기분 상하게 하지 마시길...
두분다 요양원계신가요?저희 요양원 지난달부터 ㅠ 용돈은 필요없으시니 용돈대신 요양원비 나눠내기로 했거던요여태 병원비며 용돈까지 힘들었어요근데 강요는 아닌것같아요 이러했으면 좋겠다는 몰라도저희언니둘도 부모님께 쌓인게 많아서 이젠 그만하고싶다고ㅠ 그래서 용양원비만 냅니다.다른건 기초연금으로 충당 ㅠ
차단해요 차피 도움 안되는 자매들 제가 보기엔 친ㅁ 특이 하네요
아들이 없어서 아들노릇한다고 더 그러는거 아닐까요. 제 친구도 세자매인데 더 심하게 동생들을 잡더라구요. 친구가 말하더라구요. 아부지가 어릴때 아들못 낳았다고 엄마구박했다고요. 그래서 악착같이 보란듯이 더 잘한다고 했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예단 예물 어찌하셨나요? 자세히 ...
남편복이 진짜중요한듯..
오늘 남편 패 죽일라다 참았어요
내일건강검진하는데 치킨라면먹음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후라이펜 안씻는 시어머니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나라만 나이든 부모들이 자식한테 의존적인가요?
안드리고 나중에 안받는건 어떤가요 받을게 있고 나중에 공평하게 나눌거면 내는것도 공평하게 내길 바라는걸수도 있으니..
원래 엄마집이니 명의나 돌려주면 ..(20년째 ) 이해가 될것같은데..답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