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해주시고 댓글 주신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하소연한것같아 내용은 삭제했어요

부모에 대한 원망과미움이..여전히 바닥에 가라앉아있나봐요.

저도 제마음이 왜 이 모양인지..모르겠어요

점점 마음이 쪼그라지는것같아요

평온한.무탈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