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나이든 부모가 자식한테 우리나라

처럼 의지많이하나요?

우리나라는 명절 생신 무슨가족행사마다

부모님이 거의 받기만하고

또 많이 바라는데

요즘은 딸이다해주는세상이라면서

이상한 문화까지 생겨

여행가이드 병원동행 병수발

용돈까지

딸한테바래고

물론 아주 독립적인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거동이 불편한것도 아닌데

자식이나 며느리가

매번 안부전화해서 챙겨주길바라고

집에 자주와서 본인들 외롭지않게

또 선물 용돈줘서

자랑꺼리도 만들어줘야하고.

외국 부모님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