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나이든 부모가 자식한테 우리나라
처럼 의지많이하나요?
우리나라는 명절 생신 무슨가족행사마다
부모님이 거의 받기만하고
또 많이 바라는데
요즘은 딸이다해주는세상이라면서
이상한 문화까지 생겨
여행가이드 병원동행 병수발
용돈까지
딸한테바래고
물론 아주 독립적인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거동이 불편한것도 아닌데
자식이나 며느리가
매번 안부전화해서 챙겨주길바라고
집에 자주와서 본인들 외롭지않게
또 선물 용돈줘서
자랑꺼리도 만들어줘야하고.
외국 부모님들도 그런가요?


외국은 모르겠고 우리나라는 그놈의 유교사상 때문에 그런듯 광화문에서 성조기는 들고 흔들면서 뼛속까지 유교
키울때는 먹을복 자기가 타고나는거라고 의식주도 제대로 안해줘놓고선 늙으니깐 옆집딸이 부모한테 어떻게한다드라보고 발동걸린 노친네들 많더라구요 자식중에도 아들한테는 아무말 못하면서 딸 며느리 들들볶고 요즘 며느리한테그랬다간 코빼기도못보니 딸한테 며느리 역활까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