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금 3학년인데 전기전자공학과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휴학 하겠다고 하네요.

학과 공부가 워낙 빡세서 힘들어 보이긴 했는데...

3학년2학기부터는 진로를 정해야 하니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나봐요.

휴학동안 자격증 공부도 하고 나름 계획은 세운것 같은데...

성인인 아들 결정에 존중한다고 말은 했지만

괜히 1년 버리는거 아닌지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