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새 지출을 보니까 한숨이 나와요!! 집도 있고, 차도 있는데 자꾸만 돈이 모자라는 기분이에요. 물가도 올랐고, 통신비, 보험료, 관리비... 하나하나가 많아지니까 한 달을 버티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 특히 의료비까지 생기는 날이면 정말 헐떡거려요!!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예산을 다시 짜고 있어요. 카페는 줄였고, 명절 선물비도 줄이기로 했어요. 요리도 남편이랑 함께 하면서 외식을 확 줄였거든요. 어쩌면 이 시대를 함께 헤쳐나가는 거 아닐까 싶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팁 공유 좀 해주세요!! 함께 지혜를 모아봐요!! 🤝


공감 되네요. 저도 혼자 살면서 한 달 살림비 보면 한숨이 나와요. 특히 난방비, 통신비 같은 고정비가 자꾸 올라서 신경 쓰여요. 요리할 때도 되도록 가성비 있는 재료 위주로 고르고, 외식은 거의 안 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각자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줄여나가는 거, 맞는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