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에 다 끼어서 말을하니
가끔 패널들한테 말을 씹히네요(?)
시끄러운 말투는 아닌데 편집을 그렇게 하는건지 말을 조금 덜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제가 본 생각이에요^^;;

모든 상황에 다 끼어서 말을하니
가끔 패널들한테 말을 씹히네요(?)
시끄러운 말투는 아닌데 편집을 그렇게 하는건지 말을 조금 덜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제가 본 생각이에요^^;;
박나래는더했죠 상대방 깔이뭉개고,위치가높다싶으면 넙죽 하녀모드
자기만의 세계와 가치관이 있는듯.공감대 형성하기엔 독특한 면이 있긴해요
와~저만 느끼는줄 일단 리액션이 너무 크고 모든 말에 다 끼어들어요ㅠ 그래도 박나래 "아오~미치겠네~오늘 저녁은 저거다~!" 이말밖에 할줄 모르는거 보단 낫죠
자기만의 세계와 가치관이 있는듯.공감대 형성하기엔 독특한 면이 있긴해요
패널들 없애고 영상만 틀어도 될 것 같아요.
으 전 글 안쓰고 참았는데. 사실 김신영 저한테 호감이 아니라서 라디오도 안듣고. 그랬거든요. 근데 왜 나혼산에ㅠㅠ 보기 싫어요. 첫주였나 화장실 나오는데 내가 왜 이사람 화장실을 봐야되 이러면서 스킵했어요. 다른 연예인 많은데 왜 김신영인지 모르겠어요. 인상 좋고 활기찬 강소라 같은 미혼인 사람 좀 꼽아놓았으면... 김신영을 보며 시청자가 무슨 생각하길
메스꺼움~ ~너무 힘들어요~
불안이 오면 너무 힘이 들어요
본죽에서 주는 반찬통 다시 쓰세요?
재채기 소리 큰사람
자식없는 사람에 죽음요!!!!!
56살인 친언니 친형 친누나 친오빠가 한달에 월급 190 받는다고 하면 솔직히 어떠신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일하는 환경으로.
고객이 전화예절이 넘 없어요.ㅜㅜ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
다 가르치려는 말투다 안다는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