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 언니가 있는데이제 22살인데 우울증이 있다고 했대요.쉬는날 집에서 뭐하냐고 물어보면 운다고 하고..엄마는 몇년전에 돌아가셨다고 하고..우울증 약을 먹었었는데 약이 비싸서 지금은 병원도안다니고 있다고 하더래요.우울증약은 보험이 안되나요??비싸도 우울증 약은 먹어야할텐데 말이죠.쉬는날 언니한테 병원 같이 가줄테니깐 가자고 해봐라라고 말하긴 했는데..옆에서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몇일전에는 책한권을 선물해줬대요.잘했다고 칭찬해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