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났어요. 세수하고 밥 지어놓고 옷 입고... 7시에 출근했는데 벌써부터 피곤해요. 회의 2개, 보고서 정리, 점심시간도 없이 일했어요. 동료가 갑자기 업무 떠넘겨서 또 한 시간 더... 정신없었어요.
오후 2시부터는 고객 전화 받으면서 컴퓨터 작업하고 하고 또 했어요. 어제 못한 일까지 밀려있고... 언제 마칠지 모르겠어요. 퇴근 시간 지났는데도 남아있고... 집에 와서 저녁도 준비해야 하고... 피로감이 장난 아니에요.
이렇게 매일 반복되니까 몸이 자꾸 무거워지고 밤에 잠도 잘 안 와요. 직장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또 집안일하고... 저는 진짜 언제 쉴 수 있을까요... 누구 공감해주세요...


맞아요~ 정말 힘드시겠네요. 저도 직장 다닐 때 그런 날들이 많았는데, 아침부터 이렇게 일이 밀려오는 날은 정말 체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점심도 못 먹고 동료 업무까지 떠넘겨지면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니까 더 피곤한 것 같아요.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다음날 아침이 오니까 악순환이 되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바쁜